상환 방식별 대출이자계산기
대출금과 금리, 기간을 넣으면 원리금균등상환·원금균등상환·만기일시상환 세 가지 방식의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나오고, 원리금균등상환으로 갚을 때 해마다 낸 돈과 그중 이자, 남은 원금이 표로 나옵니다. 처음 값은 예시입니다.
원리금균등 · 매달-
원리금균등 · 총이자-
원금균등 · 첫 달 → 마지막 달-
원금균등 · 총이자-
만기일시 · 매달 이자-
만기일시 · 총이자-
| 시점 | 그해 낸 돈 | 그중 이자 | 남은 원금 |
|---|
금리가 만기까지 그대로인 고정금리 기준입니다.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세 방식 한눈에 — 2억원, 연 5.1%, 30년
| 상환 방식 | 첫 달 낼 돈 | 마지막 달 낼 돈 | 30년 총이자 |
|---|---|---|---|
| 원리금균등상환 | 1,085,900원 | 1,085,900원 | 190,923,800원 |
| 원금균등상환 | 1,405,600원 | 557,900원 | 153,425,000원 |
| 만기일시상환 | 850,000원 | 200,850,000원 | 306,000,000원 |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처음에는 그 돈의 대부분이 이자이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장기 고정금리 대출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고, 월 지출이 일정해 가계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원금균등보다 총이자는 조금 많습니다.
원금균등상환
원금을 매달 같은 금액씩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습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달마다 줄어듭니다. 원금이 빨리 줄어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처음 몇 년 소득이 넉넉하고 갈수록 줄어들 것 같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만기일시상환
만기 전까지는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 날 원금 전부를 갚습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이자가 가장 많고, 만기에 큰돈이 필요합니다. 2015년 안심전환대출은 이자만 내던 대출을 원금을 나눠 갚는 대출로 바꾸는 것도 목표였습니다.
보금자리론에는 체증식 분할상환도 있습니다. 처음에 적게 내고 갈수록 많이 내는 방식으로, 만 40세 미만이고 주택금융공사가 사전심사한 경우에만 고를 수 있고 만기 50년에는 쓸 수 없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