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 지금은 신청할 수 없습니다
안심전환대출2022년 12월 접수 끝
특례보금자리론2024년 1월 29일 끝
지금 열린 정책 고정금리보금자리론
2026년 10월 현재 안심전환대출을 새로 받는 창구는 없습니다. 2022년 회차는 2022년 12월 30일 접수를 마쳤고, 2023년에 나오기로 했던 일반형 안심전환대출은 따로 나오지 않고 특례보금자리론에 합쳐졌습니다. 특례보금자리론도 2024년 1월 29일 끝났습니다. 그 뒤로 금융위원회·주택금융공사가 안심전환대출을 다시 내겠다고 밝힌 적은 없습니다.
시간 순서로 보면
- 2022년 8월 10일2022년 안심전환대출 25조원 시행 계획 발표. 2023년 일반형 20조원 계획은 따로 발표하겠다고 함.
- 2022년 9월 15일-12월 30일1·2단계 접수. 모두 9조 4,787억원 신청.
- 2023년 1월 30일보금자리론·일반형 안심전환대출·적격대출을 묶은 특례보금자리론을 1년 한시로 시작. 집값 9억원 이하, 소득 제한 없음, 최대 5억원.
- 2024년 1월 29일특례보금자리론 예정대로 종료.
- 2024년 1월 30일소득 7천만원·집값 6억원 기준으로 돌아간 보금자리론 개편 출시. 지금까지 이어짐.
지금 비슷한 효과를 내는 길
| 길 | 하는 일 | 맞는 사람 | 주의할 것 |
|---|---|---|---|
| 보금자리론(상환용도) | 지금 주택담보대출을 갚고 장기 고정금리로 바꿈 | 집값 6억원 이하, 부부합산 소득 7천만원 이하(신혼·자녀 가구는 더 높음) | 3년 안 중도상환 때 0.5% 한도 수수료 |
| 대환대출 플랫폼(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 앱에서 여러 금융회사 금리를 비교하고 옮김 | 대출 받은 지 6개월이 지난 아파트·빌라·주거용 오피스텔 | 저금리 정책금융상품은 대상 아님 |
| 전세대출 갈아타기 | 전세대출을 같은 보증기관 상품으로 옮김 | 전세대출 받은 지 3개월 지나고 계약기간 절반 전 | 보증기관이 같은 상품만 |
| 지금 은행에 문의 | 은행에 새 금리나 고정금리 상품을 물어봄 | 옮기는 비용이 아까운 사람 | 조건은 은행마다 다름 |
안심전환대출을 기다려야 할까
정책 상품은 발표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지난 회차들은 발표 뒤 한 달 안팎에 접수를 시작했고, 접수 기간도 몇 주에서 몇 달로 짧았습니다. 나올지 모르는 상품을 기다리느라 지금 높은 변동금리를 그대로 두면 그동안의 이자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금 금리와 갈아탈 금리의 차이, 중도상환수수료를 넣어 손익을 먼저 셈해 보고, 이득이 분명하면 지금 쓸 수 있는 길로 옮기는 편이 낫습니다.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가 그 셈을 해 줍니다.
「안심전환대출 신청 대행」「정부 저금리 대환대출 특별 접수」 같은 문자나 전화는 조심하세요. 정책모기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누리집과 은행 창구에서 신청하며, 신청을 대신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곳은 없습니다. 대출을 미끼로 돈이나 개인정보를 먼저 요구하면 응하지 마세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